2021.12.14. 한경비즈니스는 아래와 같이 법무법인(유) 광장 송평근, 김운호 변호사를 ‘2021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하였습니다.
송평근, 탁월한 변론·사건 분석으로 정평
송평근 변호사는 복잡한 사건의 쟁점을 간단하게 정리해 효과적으로 변론하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사건도 그가 맡기 시작하면 단순하고 설득력 있게 정리돼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론이 진행된다는 말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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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호, 20년 '한 우물'...굵직한 특허 분쟁 도맡아
김운호 변호사는 약 20년 동안 특허·영업비밀·상표와 저작권 분쟁 등 지식재산권 업무에 전념해 왔다.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특허 사건과 LG화학, 일본 미쓰이화학 사이의 탄성 중합체 특허 소송 등 한국 기업이 세계로 약진하면서 벌어진 굵직한 특허 분쟁 등이 그의 손을 거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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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변호사는 한경비즈니스가 200대 기업 법무 담당자와 사내 변호사들에게 올해 각 부문별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변호사를 추천 받은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