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5 리걸타임즈는 광장의 2021년 한해 성과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법무법인 광장이 올 3분기 누적 M&A 자문에서 건수 기준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한 것만 보아도 광장이 M&A 자문, 딜 자문에서 얼마나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는지 잘 알 수 있다”며 M&A팀이 견인하고 중재, 송무, 형사, 헬스케어, 조세, 금융규제 등 여러 분야의 고른 성과가 뒷받침되며 2021년 3분기 현재 광장 역사상 가장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장의 자본시장팀은 공모주 사상 역대 최대의 자금이 몰린 가운데 5월 11일 첫 거래가 이루어진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IPO에서 발행사 측에 자문했으며, 광장이 높은 경쟁력을 자랑하는 IP팀은 지난 5월 아메리칸 로이어의 자매 온라인 매체인 The Asian Lawyer가 진행한 '2021 Asia Legal Awards'에서 '올해의 아시아 IP 펌'으로 선정되었다”고 설명했다.
리걸타임즈는 광장이 법원의 엘리트 판사 출신들을 영입해 송무팀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금융팀에서도 지난해 합류한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장을 중심으로 금감원대응팀을 대폭 확장, 가시적인 성과가 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하면서 “전문가 영입 등을 통해 경찰수사대응팀과 산업안전 · 중대재해팀을 강화하고 제약, 의료 및 식품 형사사건에 대한 대응역량을 제고하는 등 최근 자문수요가 늘고있는 특별팀의 가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광장 ESG 지속가능경영 연구원'을 설립, 기업 경영의 화두로 떠오른 ESG 이슈에 대한 연구와 조사, 전략부터 법적 대응까지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했다”고 상세히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