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 스타트업 전문 매체 플래텀은 한독상공회의소, 주한독일대사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한 ‘한·EU FTA 10주년: 무역협정 갱신 및 현대화의 필요성’ 토론에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토론에서 “한·EU FTA는 양자 간 건강한 무역 관계가 형성됐다는 증거이며 한국과 EU는 자동차, 지속가능한 발전, 노동 문제, 철강 세이프가드, SPS(위생검역), GI(지리적 표시) 등 다양한 의제와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한국과 EU는 협력 범위를 무역과 투자 이상으로 확대함으로써 공평한 경쟁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