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 이데일리는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금융팀은 핀테크 분야 신기술에 강점을 갖고 있는 만큼 현재까지 수많은 기업에 자문을 제공해 왔다”며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만으로도 주유비를 비롯한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차량 내 간편결제시스템 플랫폼을 독자 개발했고,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을 광장 디지털금융팀이 맡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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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가장현 광장 변호사 "신시장 기업 결합 승인, 로펌 자문 역량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