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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허경환 허닭, 무리수였다"…3년만에 끝난 상표권 닭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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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1.05.10

2021.05.10 매일경제는 ‘아임닭’과 ‘허닭’의 상표권 분쟁을 승소로 이끈 법무법인(유) 광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아임닭 측을 대리한 이은우 광장 변호사는 "1~2년간이라도 꾸준한 홍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알려졌다면 소비자에게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후속 유사 상표를 무효해야 한다는 의미"라며 "법원에서 분쟁의 경위와 양사 목적 등을 감안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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