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1. 한국경제신문은 “법무법인 광장이 올해 1분기 인수합병(M&A) 법률자문 시장을 휩쓸고 있다. 새해가 시작된지 3개월만에 20건에 달하는 거래를 자문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 마켓인사이트는 애프앤가이드와 함께 집계한 2021년 1분기 리그테이블을 발표하며 “M&A 과정의 법률 리스크를 체크하는 법률자문 부문(발표기준) 1위의 영광은 법무법인 광장에 돌아갔다. 광장은 총 17건, 5조5774억원 규모 거래를 자문하며 거래 규모뿐만 아니라 거래 건수로도 다른 경쟁 로펌들을 압도했다”며 “전통의 강자 김앤장법률사무소는 총 7건, 4조4747억원의 거래에 참여하며 2위에 그쳤다. 3위와 4위는 각각 태평양(6건, 1조8783억원)과 세종(7건, 1조988억원)이 차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광장의 대표적인 거래는 영상 메신저 '아자르' 운영사인 하이퍼커넥트 매각(1조9304억원)이다. 하이퍼커넥트는 세계 최대 데이팅앱 '틴더' 운영사인 미국 매치그룹에 지분 100%가 팔렸는데, 광장은 하이퍼커넥트 측을 도왔다. 올초 또 다른 인기 매물로 손꼽힌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 매각(9000억원) 역시 광장의 자문을 받았다. 올해 초 깜짝 거래로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마트의 SK와이번스 야구단 인수(1000억원) 거래에도 광장이 관여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