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전기신문은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전 EPC사업 법률자문사에 광장-허버트스미스 컨소시엄이 낙찰됐다”며 ‘법무법인 광장은 해외 원전 운영 사업 관련에 관한 자문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 올해의 에너지·자원 분야 로펌(Energy & Natural Resources Firm of the Year)으로 선정되는 등 에너지 분야에서 주요 다국적 기업과 국내 기업들에 30여년 동안 자문을 제공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