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매일경제신문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파산 신청이 증가한 것과 관련, 법무법인(유) 광장 이완식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완식 변호사는 "작년에 법인 파산·회생을 신청한 곳은 은행 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영세한 업체가 대부분"이라며 "은행 만기 연장, 유동성 지원이 뒷받침되는 중견기업은 당장 회생이나 파산을 모면하고 있지만, 정부의 금융 지원은 언젠가 중단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환 시점이 왔을 때 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