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3. 조선비즈는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관련 전문인력 및 조직을 강화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주주총회 자문팀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조선비즈는 “광장은 20명 정도로 운영하고 있던 '주주총회 자문팀'을 3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주주총회 자문팀은 20년 넘게 기업 인수합병(M&A) 업무를 맡아온 김상곤 변호사(사법연수원 23기)가 이끌고 있다”며 “상법 개정안 중 감사위원 분리 선출은 소액주주와의 다툼이 예상되기 때문에 주주행동주의자들 대응 경험이 많은 변호사를 주축으로 팀이 꾸려졌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