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7. 한국경제신문은 “2020년 기업 인수합병(M&A) 자문 시장에서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돋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은 지난해 총 57건, 거래규모 12조원을 웃도는 바이아웃(buyout·경영권 인수) 거래들을 자문했다. 건수만 봐도 김앤장법률사무소(62건)를 맹추격했다”며 “대표적인 게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의 종합환경플랫폼 EMC홀딩스 매각(1조원) 거래다. 이 M&A는 어펄마캐피탈이 투자원금 대비 약 20배 달하는 차익을 거두면서 지난해 아시아벤처캐피탈저널(AVCJ)이 선정한 '올해의 투자회수'에 선정되는 등 주목을 받았던 거래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