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3. 한국경제신문에 증가하는 글로벌 IP 분쟁에 대응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국제IP분쟁팀이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은 1999년 효성그룹과 미국 기업 허니웰의 특허분쟁 건을 수행한 것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며 “삼성과 애플 간 스마트폰 특허분쟁, LG전자와 독일 오스람의 LED 특허분쟁 등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걸타임즈] 2020년 기업법무 시장 분석 - 해상 분야
[더벨] [M&A/합병·분할·JV] 광장, 올해 최대 규모 거래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할' 단독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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