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6. 한국경제신문은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 2020’에 참석한 법무법인(유) 광장 윤종수 변호사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콘퍼런스의 주요 이슈인 가상화폐 수익 과세와 관련, 윤종수 변호사는 “정부가 매긴 세율 20%가 해외에 비해 높다고 보기 어렵다”면서도 “한국의 세제에 비춰봤을 때 공제액이 250만원으로 주식보다 낮은 점은 투자자들이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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