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한경비즈니스가 발표한 ‘200대 기업 법무 담당자 및 사내 변호사 선정, 2020년도 베스트 변호사’에 법무법인(유) 광장 박재현(사법연수원 31기), 고환경(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선정되었습니다.
‘민사’ 부문의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된 박재현 변호사는 올해 갤럭시 노트7 리콜 조치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소비자들에 대한 배상 책임이 없음을 확인받는 대법원 확정 판결을 이끌어 냈으며, 현재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 무산 관련 소송과 상장회사인 KMH의 경영권 분쟁 사건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기업 법무-신사업&정보보호’ 부문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된 고환경 변호사는 로펌 최초로 신용정보팀을 신설해 마이데이터 사업, 비금융 CB업, 개인 CB업 등 개정 신용정보법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신사업 인허가 관련 컨설팅 실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