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 머니투데이는 서울지방변호사회와 로펌공익네트워크가 개최한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법률가의 역할’ 심포지엄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홍석표 변호사는 메르스 소송을 대리한 경험을 토대로 ‘메르스소송으로 비추어 본 재난 상황에서의 취약계층 법률지원의 의의와 한계’에 관해 발표하였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쿠키뉴스] 이용자 관점에서 바라본 동의제도는? "제도개선 필요" - 고환경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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