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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엔터시장 공들이는 로펌... 짝퉁화보집 잡아내고 드라마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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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0.11.15

2020.11.15. 파이낸셜뉴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해 광장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대리해 'BTS' 명칭과 이미지, 로고 등을 무단으로 사용한 '짝퉁 화보집' 판매금지 청구소송에서 승소했다”며 “광장은 급변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상 현재의 트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흐름을 파악하고 맞춤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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