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1. 한경비즈니스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지식재산권(IP) 그룹이 ‘해운대 암소갈비집’ 상호 분쟁에서 1심을 뒤집고 항소심에서 부산 본점에 승소를 안겨줬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광장 김운호 변호사는 “그동안 원조 맛집들은 자신들의 성과가 무단 도용되는 상황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거나 단순히 상대방의 ‘상도의’에 호소해야 할 뿐이었다”며 “이번 판결은 이 같은 무단 모방 행위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불공정 행위라는 점을 명확히 한 판결”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