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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30兆 사모펀드 시장 잡아라"...바빠진 로펌 전담팀 - 사모펀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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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0.11.01

2020.11.01. 한국경제신문은 각종 부실 사모펀드 사건 관련, 피해를 입은 판매사나 파생거래 상대 증권사 등에 대해 법률적 검토를 제공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사모펀드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문호준 변호사(27기)와 이제원 미국 변호사가 공동으로 이끄는 광장 사모펀드팀은 라임 및 옵티머스 펀드 사태에서 시중은행과 예탁결제원을 대리하며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며 “부실 펀드 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사모펀드 운용사에 기업 인수·투자 관련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칼라일의 ADT캡스 매각 자문, 골드만삭스PIA의 대성산업가스 매각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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