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한국경제신문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 중재인으로 위촉된 법무법인(유) 광장 한상훈 변호사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KCAB 국제중재센터 중재인들은 △법조 경력 10년 이상 법조인 △실무 경력 10년 이상 기업인 △전문직종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외국인 등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된다”며 “최근 1년 새 광장 한상훈 변호사 등이 신규 중재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KCAB 국제중재센터는 중재인 명부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건을 수임하는 중재인도 연령과 성별을 고려해 다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데이비드 킴 광장 변호사도 눈길을 끄는 중재인”이라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