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리걸타임즈는 조세 분야를 이끄는 2020년 한국의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s)로 법무법인(유) 광장 김경태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김경태 변호사는 다수의 외국 법인을 대리하여 외국 법인과의 특허사용료 분쟁 종결을 위한 화해계약에 따라 외국 법인에게 지급한 사용료가 국내원천소득인지에 관한 소송을 수행했다”며 “공인회계사, 판사 생활을 거친 뒤 2002년 광장에 합류해 조세 분야 변호사 경력만 약 20년. 회계실무와 세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문과 소송 등 조세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