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한국경제신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파산 신청 기업이 증가한 것과 관련, 법무법인(유) 광장 이완식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특히 올해 법인 파산 신청은 수원지방법원에 몰렸는데 국내 도산법 전문가 중 1세대인 이완식 변호사는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회사는 어떻게든 버티는데 아무래도 서울보다 경기도 쪽에 사정이 어려운 회사가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경기도에 제조업체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도 파산신청이 증가한 이유일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