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7. 한국경제신문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관련 법 개정에 따라 늘어난 건설부동산 관련 소송에 대응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건설부동산그룹을 소개하였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대형 로펌은 각 분야의 전문 위원, 고문들과 함께 인허가, 자금 조달, 부지 확보 등 다양한 부동산 이슈에 대해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광장은 50여 명의 전문가가 금융, 건설 등 소그룹을 만들어 자문과 송무를 담당한다. 여러 그룹에 흩어져 있는 부동산 전문 변호사를 건설부동산 그룹으로 집중화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