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 연합뉴스는 “정부가 최석영 법무법인(유) 광장 고문을 ‘경제통상대사’에 임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외교부는 최 대사가 2012∼2015년 주제네바대사로 재직하면서 경제통상 외교의 핵심 업무를 담당했으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며 “최 대사는 세계무역기구(WTO)가 있는 제네바 활동 경험을 토대로 WTO 사무총장에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에 대한 선거전략 자문과 지원활동도 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37년간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양자 및 다자분야의 풍부한 외교 및 교섭 경험을 가지고 있고, 특히 WTO, FTA 등 통상분야와 국제거래분야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하여 폭넓은 경제, 외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