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9. 한국경제신문은 올 상반기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전문가들에 대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공정거래위원회발(發) 규제가 늘어나고, 사모펀드 부실화 등 각종 금융사고로 기업과 은행의 법률 수요가 크게 늘며 로펌에서는 공정거래와 금융 부문 전문가 영입이 활발했다”며 “법무법인 광장은 김석호 전 공정위 상임위원과 김재웅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송무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형사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보강하겠다는 전략으로 광장은 진광철 전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영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