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리걸타임즈는 오는 8월 개정 데이터3법 시행을 앞두고 법무법인(유) 광장이 마련한 ‘2020년 데이터와 AI의 법정책 과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개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광장은 웨비나를 개최해 개정 신용정보법과 마이데이터의 주요 내용과 쟁점,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GDPR상 가명처리 비교 등의 여러 이슈를 분석했다”며 “300명이 넘게 신청한 이번 웨비나에서는 박노형 고려대 교수, 고환경 광장 변호사의 발표에 이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고 소개했습니다.
광장 신용정보팀 팀장을 맡고 있는 고환경 변호사는 "이번 웨비나가 개정 신용정보법 및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해 살펴보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광장은 앞으로도 웨비나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인정보에 관련된 주요 법정책 변경 등의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