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뉴스핌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최한 '미중 통상전쟁 재점화, 한국기업의 대응방안' 전문가 좌담회에 참여한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이날 토론의 좌장을 맡은 최석영 고문(전 제네바대표부 대사)은 "동맹국인 미국과 경제의존도가 높은 중국 사이에서 무역에 명운을 걸어야 하는 한국은 고도의 전략적 대응을 해야 한다"며 "정부와 기업은 위험분산을 위해 무역시장의 다변화를 추진하고 리쇼어링과 현지생산방식을 고려한 무역·투자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37년간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양자 및 다자분야의 풍부한 외교 및 교섭 경험을 가지고 있고, 특히 WTO, FTA 등 통상분야와 국제거래분야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하여 폭넓은 경제, 외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