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2. 조선일보는 법무법인(유) 광장 통상연구원이 포스트 코로나19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1차 대한상의 통상 포럼’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선 광장 최석영 고문은 “각국이 코로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고 자국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자국 위주의 일방적 조처를 하면서 다자주의가 위축되고 정부의 시장개입이 확대됐다”며 “미중 무역갈등의 경우 코로나19 피해 책임을 둘러싸고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