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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홍콩마저 버릴 수 있는 형국, 글로벌 기업이 ‘보호 1순위’- 최석영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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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0.06.11

2020.06.11. 주간동아에 최근 코로나19 사태 책임과 홍콩 문제를 둘러싼 미중 갈등에 대한 법무법인(유) 광장 최석영 고문의 기고문이 보도되었습니다.

 

최석영 고문은 37년간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양자 및 다자분야의 풍부한 외교 및 교섭 경험을 갖고 있으며, 특히 WTO, FTA 등 통상분야와 국제거래분야의 전문가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하여 폭넓은 경제, 외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필요한 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Google 검색에서 법무법인(유) 광장 컨텐츠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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