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법률신문에 신입 변호사 채용과 관련한 법무법인(유) 광장 리쿠르트팀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법률신문은 “광장은 지원자의 현재 모습보다 10년 뒤, 20년 뒤 모습을 상상하며 채용을 결정한다”며 “'실력파' 변호사들이 모인 로펌답게, '전문가처럼 생각하고, 전문가처럼 행동하는' 지원자에 주목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리쿠르트팀장을 맡고 있는 윤용준 변호사는 인턴 선발과 관련하여 "광장 인턴십의 콘셉트는 실제 변호사들이 하는 업무에 바로 투입해 어떤 방식으로 사고하고, 일을 처리하는지 지켜보는 것"이라며 "과제를 내주고 강평을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하면서 추론한 결과를 가져오는 사람과 해당 업무 분야에서 성장하려는 욕심이 있는 사람 등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