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파이낸셜뉴스는 한국증권법학회장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강희주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인터뷰에서 강 변호사는 “세계 자본시장에서 한국의 위치에 대해 개발도상국 가운데서는 톱 레벨에 있지만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랫단에 머물러 있는 시장”이라며 “한국증시가 기업의 자본조달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본시장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강희주 변호사는 증권과 투자은행 업무에 관한 전문 변호사로, 특히 투자은행 업무 중 기업인수·합병, PEF, 사모투자를 포함한 각종 투자, 증권거래, 자산운용 등 기업금융에 관련된 최적의 투자구조의 검토와 투자실행, 자본시장법 등 자본시장규제법에 관련된 자문, 자본시장분야에 관련 분쟁 자문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