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더벨은 대형 로펌의 스타 변호사들이 총출동했던 ‘효성캐피탈 매각 법률 자문단 선정’ 경쟁에서 법무법인(유) 광장이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더벨은 “효성캐피탈 매각 법률 자문사 선정 과정은 ‘별들의 전쟁’으로 봐도 무방할 만큼 로펌별로 유명한 변호사들이 나서며 상당히 치열하게 전개됐다”며 “광장에서는 M&A 대표 변호사인 김상곤, 윤용준 변호사가 나섰고, 뜨거웠던 이번 경쟁은 결국 광장에게로 돌아갔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