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6. 머니투데이는 코로나19로 경제침체가 현실화되면서 회생·파산 분야를 강화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광장은 기존 도산기업회생팀을 워크아웃팀과 기업파산팀, 회생 3개팀으로 세분화하는 등 팀 개편을 통해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며 “특히 회생팀에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을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별팀을 신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기업들 파산절벽... 유통업부터 쓰러졌다 - 임형섭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