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한국경제신문은 주요 로펌의 대표변호사 8인의 발언을 바탕으로 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로펌 역할을 주제로 한 가상 대담을 보도하였습니다.
안용석 광장 대표변호사는 “코로나 19 사태 이후 기업들이 사업모델을 검토하고, 일하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라며 “이런 위기 속에서 광장은 기업들의 입법 자문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가장 큰 경쟁력은 기업 비즈니스맨들이었으며, 국내 로펌이 성장한 것도 한국기업들이 세계화되었기 때문”이라며 “코로나19로 수개월간 매출이 떨어지고 자금 여력이 없어진 기업들이 다시 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