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헤럴드경제는 경기불황으로 증가하는 기업 도산사건에 대비하기 위해 규모를 확장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은 도산기업회생팀을 워크아웃팀과 기업파산팀, 회생 3개팀으로 세분화하는 등 팀 개편에 나섰다”며 “회생팀은 기관투자자 등 채권자를 대리하는 팀, 중견기업 이상의 채무자를 대리하는 팀으로 분장했고, 특히 코로나19 사태에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중소상공인을 위한 팀도 신설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