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1. 매일경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관련 법률 자문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소식을 전했습니다.
매일경제는 “광장은 회생절차에 들어가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최근 도산팀을 3개 팀로 확대했다”며 “또한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을 지낸 진광철 전 서울고법 판사(30기)를 영입해 송무팀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광장 김상곤 변호사(23기)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위기 대응도 중요하지만 위기 속에 숨어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