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6. 한국경제는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법인의 파산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데 대한 법무법인(유) 광장 이완식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완식 변호사는 “임금 체불이 없던 법인들이 코로나19로 갑작스레 어려워져 파산 신청을 한 사례가 많다”며 “주 52시간 근로제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악화된 기업 환경이란 ‘불’에 코로나19 사태가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코로나19T/F팀을 중심으로 관련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회생절차에 들어가는 기업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도산팀을 워크아웃팀과 회생3개팀으로 증가하는 등 코로나19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