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 법률신문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발생하는 노동, 회생·파산, 금융 관련 이슈들에 대응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법률신문은 “광장은 지난 달 김상곤 변호사를 필두로 금융, 노동, 송무팀 등 주요 전문팀 간사 20여명으로 구성된 '코로나19 TF팀'을 구성했다. 코로나 관련 질의는 모두 TF팀에 전달되며, 다방면의 자문 요청에 전방위적으로 대응중”이라며 “또 업종별 구조조정 가능성이 커지면서 회생절차에 들어갈 기업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최근 기존 도산팀을 워크아웃팀과 회생 3개팀으로 확장·개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법무법인(유) 광장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기업활동 전 분야의 법률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금융팀은 정부측에 경제위기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양적 완화조치와 관련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기업측에는 유동성 확보를 위한 각종 방안을 자문하고 있으며, 노동팀에서는 고용시장에서의 구조조정, 재택 근무 활성화, 근로시간 단축 등 이슈에 대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내 ‘COVID-19 자료실’을 개설해 관련 정보를 고객과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