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서울경제는 수사기관뿐 아니라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주요 정부기관이 디지털포렌직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가운데 관련 자문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포렌직팀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서울경제는 “어려운 전문분야인 만큼 로펌에서는 이 분야 수사 경험이 있는 전관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광장의 경우 서울중앙지검에서 첨단범죄수사 부장을 역임한 박근범(23기) 변호사가 디지털포렌직팀장을 맡고 있다”며 “광장 디지털포렌직팀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비정형 데이터 분석 도구’를 갖추는 등 직접 분석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