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한국경제는 이달 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에 대비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금소법의 위법 행위 등과 관련한 기준과 범위 등이 아직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금융회사들의 법률 검토 요청이 크게 늘어날 것” 이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광장은 전통적인 금융회사 규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핀테크(금융기술) 분야에서 생길 수 있는 법적 쟁점들까지 검토하고 있다” 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