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한국경제는 최근 국내 로펌의 변호사 수 추이를 분석하며, “변호사 수 증가는 장기적으로 로펌 경쟁력과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얼마나 일하기 좋은 직장인지도 나타낸다”며 “광장은 2월말 기준 지난해에 비해 5.6%(27명) 증가한 504명으로 집계됐다. 432명인 태평양과의 격차를 벌리며 변호사 수 기준으로 국내 2위 자리를 굳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10대 로펌에서 기업 자문과 국제 송무 등을 주로 담당하는 외국변호사는 총 604명으로, 처음으로 600명을 넘었다”면서 “이 중 광장이 109명으로 두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