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의약전문인터넷신문 데일리팜은 “최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로펌의 존재감이 커졌다. 그중 양적,질적으로 가장 두드러지는 곳을 뽑으라면 법무법인 광장이다”라며 법무법인(유) 광장 헬스케어팀을 이끌고 있는 이형근 변호사와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형근 변호사는 “변호사 중심에서 벗어나 오랜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영입하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고객 만족도와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이제 광장이 이 분야에서 톱이라고 자신한다”며 “최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제약사들로부터 문의가 부쩍 많아졌다. 바이오벤처 등 이들의 주요계약(M&A·투자·펀딩) 중 상당수는 불합리하게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형근 변호사는 식품, 제약, 의료기기 등을 총괄하는 광장의 헬스케어팀 팀장으로서 헬스케어 산업의 투자, 인허가, 컴플라이언스 등 제반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Corporate & M&A Practice Group 의 주요 파트너로서 M&A, 외국인투자, 기업구조조정, 합작투자 등 기업자문과 인수합병의 전 분야에서 수많은 거래들에 참여해 온 기업구조조정/인수합병 분야의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