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5. 의약업 분야 전문지 팜뉴스에 신약 등재율과 환자의 치료 접근성에 대한 법무법인(유) 광장 김성주 전문위원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습니다.
김성주 전문위원은 "등재율이 높아졌다고 해서 과연 환자의 신약 접근성이 올라갔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지는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신약의 등재는 매우 잘 이뤄지고 있지만 문제는 사용범위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소수의 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적용될 뿐, 약제의 적응증에 대한 사용범위 확대는 소극적이다”고 말했습니다.
김성주 전문위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협력센터 및 질병관리본부 통계연구원으로서 임상통계 및 빅데이터 분석 업무, 글로벌 제약회사 한국 노바티스 및 사노피에서 보험약가 관련 업무를 통해 혁신 신약 다수를 등재하는 등 독보적인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 광장에서 제약바이오회사, 의료기관, 각종 연구기관 등을 위하여 보험약가 등재를 위한 경제성평가관련 업무, 빅데이타 분석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