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서울경제는 송무, 조세 등 전문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재 영입에 힘쓰는 법무법인(유) 광장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광장은 지난 1일 진광철 등 판사 출신 변호사들을 영입했다”며 “이들은 대법원과 법원행정처 출신 송무분야의 전문가로, 광장이 송무 분야에 힘을 실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울러 지난 1월에는 김재웅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광장에 합류했다”며 “국립세무대학 1기 출신으로 33년간 기획재정부 법인세과 국세청 조사 2과장을 거친 김 전 청장 영입으로 광장 조세관세그룹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