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열기
메뉴 닫기
메뉴 닫기
이전

[IT조선]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낙인…"확진자 마음마저 병든다" - 고환경 변호사

다음
Type
언론보도
Published on
2020.03.10

2020.03.10. IT조선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공개된 개인정보가 가짜뉴스 양산,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로 이어지는 우려에 대한 법무법인(유) 광장 고환경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현재 공개된 확진자 정보를 다른 정보와 결합하면 누군지 특정할 수 있는 상태로, 이름과 나이, 성별을 식별할 수 없도록 두터운 가명 처리나 익명 처리가 필요하다"며 "정부 차원에서 새롭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환경 변호사는 2002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한 이래 IT와 관련한 규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변호사로서 특히 개인정보, IT 통신·방송, 핀테크, 기업인수·합병, 입법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 본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