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한국경제신문은 급성장한 모빌리티 시장에 대비하는 법무법인(유) 광장 모빌리티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광장 모빌리티팀은 김태주, 고환경, 장재영, 선정호, 김상훈 변호사 등 15명으로 구성되어있다"며 "모빌리티 사업의 핵심이 이용자의 개인정보 데이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분석 및 활용하는지에 달려있는만큼 광장 모빌리티팀에는 IT 분야 전문가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최근 한국 시장 진출을 원하는 외국 기업들의 법률 자문 수요가 늘고있다"며 "광장은 중국의 자전거·킥보드 등 공유 플랫폼 업체가 국내 진출을 고려할 때 각종 인허가 과정을 자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