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헤럴드경제는 스마트폰 압수수색 등이 보편화된 검찰 수사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디지털포렌직팀의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헤럴드경제는 “광장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부장검사 출신인 박근범 변호사가 팀장으로 디지털포렌직팀을 이끌고 있다”며 “광장 디지털포렌직팀은 2017년 휴대전화 압수수색과정에도 컴퓨터 하드디스크나 USB와 마찬가지로 피압수자의 참여권을 보장해야 하고, 휴대전화 안에 저장된 전자정보 목록도 미리 제공돼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