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법률신문은 최근 개정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과 관련해, 기업에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응하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영업비밀·기술유출 분쟁대응팀을 소개했습니다.
법률신문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대거 포진해 사건 특색과 쟁점을 고려한 '원팀(one team)' 전략을 펴고 있는 광장은 M&A·IP·형사·송무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영업비밀·기술유출 분쟁대응팀'을 구성해 대응하고 있다”며 “ 대표 전문가로는 김상곤·김운호·이태엽·구대훈 변호사 등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