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중앙선데이는 최근 코로나19를 악용한 스팸 메일, 문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피싱·스미싱 등 해킹 피해를 막기 위한 법무법인(유) 광장 박종섭 수석전문위원의 인터뷰를 보도하였습니다.
박 전문위원은 “랜섬웨어, 지능형지속공격(APT), 스마트폰 해킹 등의 상당수는 공개된 SNS와 블로그 등에서 입수한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사회공학을 활용해 이루어진다”며 “발신자가 불분명한 사이트나 링크는 방문하지 말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메일을 받으면 반드시 공공기관이나 사내 보안팀 등과 상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박종섭 수석전문위원은 미국과 호주, 국내 유수의 컨설팅 기업에서 다년간 재직한 정보보호 및 IT통제 분야의 전문가로서 2011년 법무법인(유) 광장에 합류하였습니다. 특히 그는 세계적인 정보보호 교육과정인 Ernst & Young의 eXtreme Hacking과 Foundston사의 Ultimate Hacking 과정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임 강사를 역임한 해킹 및 대응 분야의 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