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한국경제신문은 한국 문화 콘텐츠의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법무법인(유) 광장 미디어·엔터테인먼트팀을 소개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할리우드의 투자배급사 워너브러더스가 최초로 한국영화 ‘밀정’을 제작할 때 기획 투자 제작 배급 리메이크 등 모든 과정에 자문을 제공했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투자 배급 제작 관련 자문도 광장의 작품”이라며 “광장 미디어엔터테인먼트팀 팀장 변호사는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쉬리’의 외국 진출 관련 자문을 맡는 등 한류 초기부터 30년 가까이 관련 업무를 해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