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한국세정신문에 '지방세법의 최근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한국지방세학회에 학술대회에서 토론자로 나선 법무법인(유) 광장 강지현 변호사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강지현 변호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개별 규정이 점차 늘어나면서, 법령상 별도합산과세대상과 분리과세대상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다툼도 발생했다”며 “토지 재산세 과세대상 구분체계를 단순화해 법적 안정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지현 변호사는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조세심판원 및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근무하면서 조세심판청구사건 심리 업무, 조세법령 개정 및 유권해석 관련 업무 등을 수행한 전문 변호사로, 2018년 광장에 합류한 이래 조세 관련 쟁송 및 자문 등 조세 분야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