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한국경제는 법무법인(유) 광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4월15일)를 앞두고 증가하는 선거 자문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선거대응TF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광장은 선거사건에서 1심에서 유죄가 난 사건을 맡아 최종 판결에서 무죄로 뒤집은 사례가 많다”며 “대검 공안부장 출신으로 선거·정치자금법 사건 경험이 많은 송찬엽 전 대검 공안부장을 비롯해 서창희 전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김용섭 전 서울고등법원 선거전담재판부 부장판사, 검찰 재직 당시 ‘공직선거법 벌칙해설서’와 ‘재외선거 대응방안’을 집필한 선거법 전문 변호사 등이 선거대응TF팀에 포진해있다”고 소개했습니다.